[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 현재 포털 주요이슈
◇ 청와대 반응 및 입장
닷새 만에 입 연 朴대통령 “민의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종합)
-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20대 국회가 민생과 경제에 매진하는 ‘일하는 국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혀.
◇ 더불어민주당 총선 이후 동향
김종인 체제 강화..더민주, 정장선·박수현·박용진 등 인선
-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총무본부장에 정장선 선대본부장을, 전략홍보본부장에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박수현 의원을, 조직본부장에 이언주 의원을 선임하며 김종인 체제를 강화.
◇ 日 강진, 현지 상황
일본 지진 지역에 전염병까지..“노로바이러스 환자 2명 격리 조치”
- 일본 NHK 방송국의 18일 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두 차례 강진으로 20만여명이 대피소 생활을 한 일본 구마모토현에 전염성 있는 노로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해 방역에 비상.
◇ 호세프 탄핵안 하원 통과
호세프 탄핵안 하원 통과..브라질 격랑 속으로(종합)
- 브라질 하원이 17일(현지시간) 전체회의를 열고 호세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찬성 367명, 반대 146명)을 통과시켜. 이제 탄핵의 향방은 상원에 달려 있어.
◆ 현재 포털 주요키워드/검색어
◇ 송중기 팬 미팅
송중기, 팬미팅 성료 “실망시키지 않을 것”
- 배우 송중기가 지난 17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 미팅을 열고 4000여명의 팬과 만나. ‘우리 다시 만난 날’이라는 주제로 4시간가량 진행돼.
◇ 에콰도르
‘불의 고리’ 에콰도르 7.8 강진, 피해 속출 “종말이 온 것 같았다”
- 에콰도르에서 지난 17일(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7.8 강진에서 간신히 목숨을 건진 생존자들이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참혹했던 현장을 증언.
◇ 세월호
‘세월호’ 이후에도 정신 못차린 해경…상황전파시스템 관리 ‘허술’
- 감사원이 18일 공개한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해양사고 발생 시 상황을 신속하게 보고하고 지시를 받는 구 해양경찰청의 상황전파시스템이 보안상 허술로 장애가 발생했던 사실이 드러나.
◇ 일본 지진
日 구마모토 여진 이어져..14일 밤부터 500회
- 일본 NHK 방송국의 18일 자 보도에 따르면 진도 7.0 이상 규모의 강진이 발생한 지난 14일 오후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진도 1.0 이상의 지진이 총 508회가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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