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만두’는 강한 매운맛으로 알려지며 매운맛 마니아와 유튜버 사이에서 챌린지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월부터 약 7개월간 상품 개발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 상품은 ‘미친만두볶음밥’, ‘미친만두튀김’, ‘미친만두고기삼각김밥’, ‘미친만두콘치즈볶음밥김밥’, ‘미친만두버거’ 등 5종이다. 미친만두의 만두소와 소스를 도시락·삼각김밥·김밥·햄버거 등 편의점 간편식에 적용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지역 먹거리를 찾아 국내 소도시를 여행하는 식도락 여행 수요가 늘어난 점도 이번 협업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0월 서울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디지게매운’ 간편식 5종을 출시한 바 있다. 이후 올해 5월에는 기존 제품보다 매운맛을 강화한 상품 4종을 추가했다.
온정돈까스 협업 상품의 누적 판매량은 현재 100만개를 넘어섰다. 관련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 수도 1000만뷰를 돌파했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매운맛이 하나의 놀이이자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청주 미친만두의 맛을 편의점 간편식으로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로컬 맛집과의 협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속보]최태원, '노소영 9440억원 지급' 재상고…대법 판단 받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28t.jpg)

![몰라보게 빠졌다…황재균도 푹 빠진 '이 운동'[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07t.jpg)
![사이드미러 있던 자리에 이상한 돌기가 생겼어요 [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