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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삶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 전하는 위로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롯 감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 곡”이라며 “송가인은 이번 신곡으로 청취자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가인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티저 이미지를 게재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티저 이미지에는 햇살이 쏟아지는 푸른 숲길 사이를 걷는 송가인의 뒷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이번 신곡을 담은 싱글 음반도 발매한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 4집 ‘가인;달’로 2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판매량)을 기록하며 여성 트롯 가수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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