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혜택 제공...구매고객 대상 경품 추첨 등 행사 진행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세라젬이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오는 15일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 | 세라젬이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오는 15일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사진=세라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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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론 순환 체어는 새로운 체어 형태의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로 두 개의 전극 패드를 통해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전위 기술을 적용, 혈액순환을 돕는다. 최대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기능으로 등과 허리, 엉덩이 등 주요 부위에 열을 전달시켜 혈류량 증가를 유도하고 근육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별도 장치 없이 상체 140도, 하체 180도의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편안한 휴식 환경을 지원한다.
셀트론 순환 체어 홈쇼핑 첫 방송은 오는 15일 오후 9시25분 신세계라이브쇼핑을 통해 진행한다. 21일 오후 8시40분에는 현대플러스샵에서 추가 방송을 이어간다. 홈쇼핑에서는 월 구독료 기존 8만5000원에서 1만2000원 할인한 7만3000원의 프로모션이 제공되고 선납금 200만원 납부와 제휴카드 할인 혜택을 이용할 경우 월 1만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설치 및 계약 완료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마련돼 있다.
한편 셀트론 순환 체어는 최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