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與 "文대표, 생색내기 무상시리즈 교복까지 확대…충격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문영재 기자I 2015.03.18 17:48:02
[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새누리당은 18일 무상급식·무상교복에 대해 “국민의 혈세가 들어간 세금급식·세금교복”이라고 주장했다.

김영우 새누리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무상교복’ 발언과 관련, “무상 시리즈의 가짓수를 늘려 교복으로까지 넓히겠다는 취지의 발언은 충격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생색만 내고 부담은 국민의 세금으로 떠넘기겠다는 무책임한 태도”라며 “정치권에서 생색내기용으로 무상시리즈에 퍼부을 수 있는 돈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무상이라는 표현이 ‘세금지원’이라는 본질을 가리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며 앞으로 국민의 혈세로 지원되는 보편적 복지사업에는 여야 모두 무상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 것을 제안했다.

▶ 관련기사 ◀
☞ 남경필 "경기도, 무상급식 갈등 없어…갈등 조정이 정치"
☞ 홍준표 지지율, 무상급식 중단에 상승효과 얻은 듯
☞ [줌인]홍준표式 '마이웨이'…무상급식 중단 승부수
☞ 문재인 "洪지사, 어렵게 자라 '배고픈 설움' 잘 알텐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