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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유류할증료가 33단계까지 적용되면서 항공권 가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에어프레미아는 항공운임 조정을 통해 총액 기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호놀룰루 노선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왕복 항공운임 18만원에 유류할증료와 세금 82만 500원이 더해져 총액 100만5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초특가가 적용된 날짜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총액 운임은 △LA 135만 6500원 △뉴욕 142만 8300원 △샌프란시스코 120만 6500원 △호놀룰루 100만 500원 △워싱턴D.C. 172만 8300원 △나리타 29만 7800원 △방콕 55만 5300원 △다낭 48만 2000원 △홍콩 42만 42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왕복 총액 운임은 △LA 220만 6500원 △뉴욕 262만 8300원 △샌프란시스코 210만 6500원 △호놀룰루 172만 500원 △워싱턴D.C. 311만 8300원 △나리타 39만 7800원 △방콕 81만 5300원 △다낭 64만 2000원 △홍콩 52만 4200원부터 책정됐다.
초특가 운임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다르다. 미주 노선은 5월 1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아시아 노선은 5월 1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에도 고객이 체감하는 총액 운임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 수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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