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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A는 일간스포츠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해 제정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이다. 오는 11월 14~15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2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계약식에서 곽 대표는 “지난해 첫 시상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던 건 직원들과 함께 해주신 분들의 공이 크다. 현실과 이상의 차이가 존재하겠지만 무엇을 1순위에 둘 것인가를 생각하고 준비하다 보면 KGMA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기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디오디가 가진 노하우를 총동원해 KGMA가 글로벌 K팝 팬들이 주목할 수 있는 시상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최고의 시상식이 될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이데일리M과의 신뢰가 이번 의사결정에 주효했다. KGMA가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지점이 수익이 아닌 가치라는 점에 공감한다”며 “이번 시상식의 성공에 크리에이터링이 역할을 하면 좋겠고, 좋은 결과로 시상식을 계속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식 팬 투표는 퀵원스튜디오가 운영하는 투표 앱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한다. 박 대표는 “K팝 문화는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팬들의 의견이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KGMA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재 이데일리·이데일리M 마케팅 본부장은 “신뢰와 믿음으로 끝까지 함께 하며 2025 KGMA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보자”고 당부했다.
지난해 11월 16~17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시상식에선 뉴진스 하니, 배우 남지현, 에스파 윈터가 MC로 활약했다. 에스파, 뉴진스, 데이식스, 아이들,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6팀이 최고 영예인 2024 그랜드 트로피를 품으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올해 KGMA도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K팝과 밴드, 트롯 등 대중음악의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가수들이 출연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을 꾸밀 예정이다. 완성도 높은 무대로 K팝 팬들에게 호평을 받은 첫 회를 뛰어넘는 역대급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아티스트 라인업과 시상 부문, 심사 기준 등은 순차적으로 홈페이지와 ‘팬캐스트’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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