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기업 실무에서 활용도가 높은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전략적 활용 등 디지털 전환 이슈를 비롯해 △주주총회·이사회 운영 및 공시 등 지배구조 관리 △수사·내부조사 대응을 포함한 리스크 관리 △M&A·합작투자(JV) 등 계약 실무 △노동·공정거래·지식재산권을 아우르는 준법경영 등 기업 법무 전반을 다룬다. 강의 이후에는 수강생 간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 기회도 제공된다.
이동훈 바른 대표변호사는 “사내변호사의 역량 강화는 기업과 자문 로펌 모두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로펌과 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복잡한 경영 현안에 대해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바른은 그간 ‘중견기업 준법경영 실무역량 강화 과정’ 등을 운영하며 기업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왔다. 이번 과정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바른 본사에서 진행되며 전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 대해서는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 의무연수 인정 신청을 추진할 예정이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