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원도심과 경제자유구역의 균형발전으로 세계 10대 도시 도약과 제조업 르네상스 산업벨트 기반의 미래 첨단산업도시 구축을 목표로 한다. 3대 추진전략과 세부과제로 구성했다.
첫 번째 추진전략은 첨단산업벨트 구축으로 세부과제는 △송도, 남동, 영종의 바이오·반도체·소부장(소재·부품·장비) 벨트 △청라 로봇·모빌리티·첨단의료 벨트 △검단·영흥의 친환경·미래에너지 벨트 △주안·부평·계양의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벨트 구축 등 4개가 있다.
두 번째는 산업거점 재도약으로 △산업단지 재생사업,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노후 거점산단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산업거점 재생·혁신 △계양테크노밸리·에코사이언스파크·남동도시첨단산단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新)산업거점 조성 △청라·영종·송도·영흥·남동·계양·주안·부평 등 지역 간 혁신·상생·공유 균형발전을 세부과제로 뒀다.
세 번째는 산업공간 가치 재창조이고 △산업공유지 기능 확대 △산업문화공간 마스터플랜을 통한 산업공간 가치 재창조 △벤처, 창업, 전시, 문화공간 조성 등 스타트업·스케일업 복합공간 조성을 세부과제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인천의 지속적인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 육성과 산업거점의 혁신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가진 풍부한 산업자원인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로봇과 비교우위에 있는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미래 산업지도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의 세계 10대 도시 진입을 견인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