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등 유한 관계자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관계자, 장학금 수혜자 등이 참석했다.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1970년 설립했다. 이후 올해까지 55년간 매년 대학생을 선발해 연인원 9500여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까지 지급된 장학금 총 규모는 340억원에 이른다.
원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한재단의 장학금은 유 박사의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한다’는 신념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각자의 여건 속에서 삶을 개척하고 스스로의 능력을 키워 나감으로써 목표를 이뤄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