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혼재의 고문헌 사랑, 기탁으로 빛나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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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4일 국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 '동혼재의 고문헌 사랑, 기탁으로 빛나다' 기획 전시에서 관계자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동혼재의 장서', '장서인 이야기', '필사의 세계', '편지에 담긴 이야기'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 25일까지 열린다. (사진=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