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장 초반 3% 넘게 급락했던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한 31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14(0.46%)포인트 상승한 6,820.02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12(0.49%)포인트 하락한 834.29를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9.60원(0.70%) 하락한 달러당 1,36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장 초반 3% 넘게 급락했던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한 31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14(0.46%)포인트 상승한 6,820.02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12(0.49%)포인트 하락한 834.29를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9.60원(0.70%) 하락한 달러당 1,369.9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