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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셰프는 과거 CJ제일제당에서 8년간 근무한 뒤 바비큐 전문 셰프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하고 있다.
퇴사 이후에도 ‘더CJ컵’ 등 CJ제일제당의 주요 행사에 참여하며 인연을 이어왔으며, 이번 제품의 기획과 개발 과정에도 직접 참여했다.
비비고 시그니처 갈비만두는 유 셰프의 대표 메뉴인 ‘비프립’에서 착안해 개발했다. 바삭한 만두피에 부드럽고 쫄깃한 갈비 식감을 구현하고, 미국식 바비큐 소스에 한국적인 맛을 더했다. 훈연 향을 강조해 가정뿐 아니라 캠핑과 야외 모임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7일 유 셰프와의 제품 개발 과정을 담은 인터뷰 영상을 비비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유 셰프가 협업에 참여한 배경과 제품 개발 과정 등이 담겼다.
유 셰프는 영상에서 CJ제일제당을 자신의 “첫 직장이자 마지막 직장”이라고 표현하며 비비고와의 협업에 의미를 부여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회사를 잘 이해하는 전 동료이자 전문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한 협업”이라며 “일상에서도 프리미엄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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