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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도어 부문 2년 연속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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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4.30 09:00:03

고객 참여 기반 평가 2년 연속 1위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 확장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공간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예림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도어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평가기관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지수(BCLI) 조사에서 예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는 신뢰도, 애착도,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5개 핵심 지표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평가한다. 예림은 이 모든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실제 사용 경험에 기반한 만족도와 추천 의향이 뛰어남을 입증했다.

특히 예림은 제품 기능뿐 아니라 공간에서의 사용 경험과 브랜드에 대한 정서적 공감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일반 도어부터 슬라이딩 도어, 자동문, 스윙도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며, UV 공기 살균 기능을 적용한 제품으로 기능 차별화에 성공했다.

예림은 도어를 중심으로 예림보드 럭스MR, 창호, 인테리어필름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인테리어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예림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참여한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을 함께 강화해 고객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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