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한화갤러리아 주식 15만주를 5월 24~30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1632~1653원이다.
이번 매수 분은 한화갤러리아 지분 0.07%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김 본부장이 보유한 한화갤러리아 지분은 0.17%로 늘었다.
김 본부장은 한화갤러리아 법인 독립 후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면서 지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3일, 5월 10일, 18일에도 회사 주식 매수 사실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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