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원장은 지난 2016년 부천세종병원에 부임한 이래 심장내과 전문의로서 의료현장 일선에서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은 물론, 지역 의료 분야 발전,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 나눔·봉사활동 등에 앞장선 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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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부천시 주최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BIMC)에 매년 참여해 부천시가 의료관광 분야를 선도하고 거점도시로 나아가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가 하면, 부천시의사회와 매년 합동 학술대회를 개최해 지역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고민하고, 매년 지역축제에서 주민들을 위한 의료지원을 펼치는 등 지역 의료 분야 발전과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 병원장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1년 부천시와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및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한 응급처치 등 통합 의료서비스와 의료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아동에 대한 상시 협력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신속·철저한 방역 정책을 수립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활약했다. 앞서 2017년 부천시 보건소와 합동으로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도 했다. 아울러 매년 후원금 및 후원 물품 기탁, 응급상황 대처법·심폐소생술(CPR)·심장질환 예방 교육 시행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은 “이번 표창은 묵묵히 의료현장에서 땀 흘리고, 이웃과의 사랑 나눔에 앞장서는 부천세종병원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받은 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하며 함께 지역 발전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