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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질 끌어올린다" 소노시즌, 침구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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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I 2026.05.13 09:09:09

‘슬립맥싱’ 수요 공략 기능성 냉감 침구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수면(Sleep)’과 ‘극대화(Maximizing)’의 합성어인 슬립맥싱 수요가 늘고 있다. 수면의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시도로 ‘슬립맥싱’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를 공략하기 위해 신제품을 선보이며 분주한 모습이다.

소노시즌 ‘다알리아 냉감 차렵이불’(왼쪽), ‘그래피놀 프레임 냉감 차렵이불’. (사진=소노시즌)
소노스퀘어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기능성 냉감 침구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소노시즌은 빨라진 여름 날씨와 폭염 장기화 전망 속에서 숙면을 위해 냉감 침구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지난 3월부터 관련 상품군과 디자인, 물량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다알리아 냉감 차렵이불’, ‘그래피놀 프레임 냉감 차렵이불’ 등 2종이다. 우수한 냉감 기능성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더해 여름 침실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선보였다.

소노시즌은 냉감 침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 ‘다알리아 냉감 차렵이불’과 ‘다알리아 필로우 커버’, 냉감 패드 단품을 최대 45% 할인한다. 또 냉감 패드와 필로우 시트를 세트로 구성한 네이버 단독 상품도 마련해 4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라이브 방송 혜택은 방송 종료 후에도 20일 자정까지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한편, 소노시즌은 최근 트렌드인 호텔식 패브릭 프레임 2종, ‘코지 리노’와 ‘코지 치노’도 새롭게 내놨다. 호텔식 사이드 패널을 구성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제품들로, 생활 오염에 강한 방오·발수 원단 적용하여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최근 숙면을 위해 비용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슬립맥싱’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냉감 침구에 대한 고객 문의도 예년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숙면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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