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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취득과 관련해 “주주가치 제고 및 회사의 재무상황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4분기에는 IR을 계획하는 등 주주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회사의 비전을 알리고 당사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검토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DS단석은 지난 8일 바이오디젤 공정 개선을 통해 수익성 및 원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원료를 지속가능항공유(SAF) 전처리에 추가 투입함으로써 글로벌 항공사 및 정유사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에너지저장장치(ESS) 솔루션 제공과 초소형 원자로(MMR) 산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사업 다각화를 통해 외형 성장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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