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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의 안정적 생산과 수출 확대를 위한 사업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번 회의에서 현장 전문가들은 △ 신유통경로 확산을 위한 구매상담회 운영방식 고도화 △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품종 육성과 수출 연계 전략 등 aT 주요 사업의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이익을 얻는 직거래 모델 정착 방안에 대한 논의했다.
홍문표 사장은 “자문위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방안과 함께 모색하는 것은 혁신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열쇠”라며, “농어촌과 농어민(축산)이 잘사는 지속가능한 농어업을 실현하기 위해, 생산부터 유통,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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