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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4월 5일부터 30일까지 발생한 냉장·냉동 상품 결품에 대해 정상 판매를 가정한 점포 매출이익 전액을 보전한다. 같은 기간 간편식사 상품 폐기 금액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추가 위로금도 별도로 지급한다. 지역별 공급 불안정 수준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지역 위로금이 지급되며, 결품과 배송 지연 상황 등을 반영해 점포별로 최대 70만원의 추가 위로금도 지원한다.
BGF리테일은 이번 지원안 마련 과정에서 가맹점주 의견 수렴과 피해 규모 산정 절차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점포 운영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실질적인 보상과 위로금 지원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본부와 가맹점 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동반 성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