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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대·중소기업이 공동의 수익을 창출하는 지역 상생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진행하는 어썸바잇트-효녀심청 프로젝트는 전국 심청이(자녀·친구·단골)가 지역 업체를 네이버 숏폼 서비스인 클립을 통해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우수 업체 200개 및 우수 추천자 50명을 선정해 세븐일레븐 상품권을 증정하고 네이버지도를 통해 해당 업체 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향후 우수업체 중 제품화 아이디어를 공모해 선정된 5개 업체에 4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상금과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영상 제작·홍보, 전국 세븐일레븐을 통한 제품 판매의 기회를 제공한다.
곽재욱 동반위 운영처장은 “동반위는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인 지역사회에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를 전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민간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롯데웰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맛집이 스타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반위는 지역 동반성장 문화확산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롯데웰푸드와 ‘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인 ‘샌드위치’ 제품화 공모전을 열었다. 당시 부산의 ‘새우바오’ 및 경기 파주의 ‘필리치즈스테이크버거’를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을 통해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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