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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카드의 가장 큰 강점은 최대 36개월까지 적용 가능한 무이자 할부 혜택이다. 고가의 의료 장비나 반복 구매가 필요한 소모품 구매 시 병·의원 운영 자금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어 개원의들의 재정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드 사용 한도 역시 최대 2억 원까지 가능해 중소형 의원부터 중견 병원까지 폭넓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프라임 카드는 기존 법인카드에는 없었던 한층 강화된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리스 형식의 결제를 통해 신용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포인트 적립, 마일리지, 해외여행자보험, 서울 시내 주요 호텔 무료 발렛파킹, 공항 라운지 이용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박민수 회장은 “이번 무이자할부 서비스는 단순한 금융 혜택을 넘어 회원 병원들이 실질적인 경영 효율성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원 병원의 수익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피모는 이번 프라임 카드 혜택 강화를 계기로 회원 병원과 제휴업체 간의 상호 협력 및 공동 성장을 촉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