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길리 선수는 2026년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와 15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해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어 1000m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해 총 3개의 메달을 따내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도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팀 단체전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김길리 선수는 “학교를 대표하는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라며 “고려대의 자유·정의·진리 정신을 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신동민 선수 역시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본교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