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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상권과 소상공인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공유·분석해 지역상권의 현황과 변화를 파악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발굴·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금천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역상권 및 소상공인 관련 데이터 공유·분석 ▲상권별 현황 및 변화 파악 ▲소상공인 경영·금융환경 분석 ▲분석 결과를 활용한 지원정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상권 데이터를 정책에 적극 활용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포토] 금천구-서울신용보증재단, 지역상권 지원 협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300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