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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8일 오후 4시 20분께 광명시 한 아파트에서 8살 B양의 입을 막고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B양이 큰 소리로 울자 A군은 자리에서 도망쳤다.
이후 B양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엘레베이터 폐쇄(CC)회로TV 등을 확인해 같은 날 오후 9시 45분께 자택에 있던 A군을 검거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B양으로부터 피해 진술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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