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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2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이브자리 치유의 정원 ‘새록새綠(록)’에서 고진수(왼쪽 세번째부터) 이브자리 농업회사 대표와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브자리 정원의 이름인 ‘새록새綠(록)’은 ‘자연의 새로운 생명력’과 ‘잠든 어린아이의 숨소리’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브자리는 ‘새록새綠(록)’ 정원이 자연 속에서의 회복을 경험하는 특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을 돕는 55종의 야생화, 교목, 관목 1,000주를 식재했다.
정원 한 가운데에는 라벤더 향에 둘러싸여 햇살, 바람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쉼터인 ‘치유의 방’도 설치했다. 이 치유의 방에서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바이오필리아 효과(Biophilia Effect)를 기대할 수 있다. 정원 정면에 숙면을 상징하는 이브자리 침구를 형상화한 꽃 조형물도 배치했다.
또한, 이브자리는 6월 1일까지 보라매공원 내 프로그램 부스도 운영하며 수명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이브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