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김건희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비서실장 임명 ''매관매직'' 의혹 조사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희건설 관련 금품수수 및 인사청탁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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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9일 김 여사와 서희건설 사이 매관매직 의혹에 대한 참고인 신분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소환조사에 출석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김 여사에게 고가의 선물을 건네며, 자신의 사위인 박 전 총리 비서실장이 공직에서 일할 기회를 달라고 인사 청탁을 했다는 취지의 자수서를 특검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수서에는 이 회장이 20대 대선 직후인 2022년 3월 김 여사를 만나 600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전달하고, 한달 뒤인 4월에는 3000만원 상당의 브로치와 2000만원 상당의 귀걸이도 건넸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실제 박 전 실장이 한 전 총리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며, 일각에서는 매관매직 의혹이 제기됐다.
특검팀은 이날 한 전 총리를 상대로 이 회장의 사위가 한 전 총리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구체적 경위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희건설 관련 금품수수 및 인사청탁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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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희건설 관련 금품수수 및 인사청탁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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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희건설 관련 금품수수 및 인사청탁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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