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복구 작업 가운데 기중기를 통해 열차를 들어 올리는 과정 등을 고려해 19일 오전9시경 복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사고 직후 철도재난상황반을 현장에 즉시 투입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복구작업을 진행하는 신속한 조치로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복구됐다. 아화역~영천역 구간 상행선의 복구완료 및 운행재개는 오는 26 예정(잠정)이다.
국토교통부 박재순 철도안전정책관은 “최근 증가하는 철도안전사고에 대한 심층 조사를 통해 시설, 장비, 차량 등 철도안전 체계와 투자에 문제점이 없는지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차 지연 현황은 일반열차 23대(상행선 12, 하행선 11)가 18~66분 지연됐다.


![“주식도 파란데 라면까지…” 1000원 ‘한강라면', 맛은 상한가일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603t.jpg)


![‘칠천피' 찍고 밀린 코스피…반도체 주도력 시험대[주간증시전망]](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30022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