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2018년부터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정부장관상, 농협중앙회장상 등 24개 마을이 수상했으며 대상에는 강원 평창군 청옥산깨비마을이 차지했다.
이 회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통해 국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은 일터·삶터를 재창출하여 농업인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단독]잇단 사고에 생산중단 초강수…HD현대重, 사흘간 사업장 '셧다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700824t.jpg)
![[단독]“제작비 80억 들고 잠적”…유니켐 사업부 대표 횡령 파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700882t.1264x.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