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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만한 크기의 '초우량 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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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기자I 2016.02.12 19:18:12
[이데일리TV]기존 상황대추를 개량 육성한 최신품종인 ‘천황대추’가 화제다.이 대추는 평균 과중이 60~90g 정도이며, 최대 과중은 120g에 달하는 최대과 초우량 품종이다. 기존 대추는 생식으로 쓰기에는 너무 작고 유통되는 대추들도 대다수 건과이기 때문에 약용 이외는 생식이 불가능하다. 재래종 대추의 5배 크기를 자랑하는 천황대추는 맛도 뛰어나 남녀노소 손쉽게 생식할 수 있어 최상의 고품질 고소득 프리미엄 과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생대추가 고소득 작물로 떠오르면서 생대추 신 재배 기술과 과수 대체 작목으로 천황대추가 각광을 받고 있다. 대추나무 재배 시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빗자루 병에 특히 강한 천황대추는 낙과율이 적고 병충해 및 토양 적응력이 강하다. 추위에 강해 하우스는 물론 노지(경기도 연천, 강원도 횡성 등)에도 월동 걱정이 없어서 전국적으로 식재가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천황대추는 크기에 한 번, 맛에 두 번, 생산성에 세 번 놀라게 된다고. 초보자도 재배하기 쉬워 지역 특산물로 육성 시 고소득이 유망한 고부가가치 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 천황대추 5년생은 한 그루에 최대 15kg이상 생산 가능하다. (사진=천황대추 생산판매협의회)


이제는 냉혹한 품질경쟁시대

천황대추는 꽃가루가 많아 별다른 수분수가 없어도 수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특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맛이 좋고 수분 함량이 높아서 사과같이 베어 먹는다고 해서 사과대추라고도 불린다. 주로 생대추로 거래되는 천황대추는 기존재래대추보다 육질이 많고 단맛(브릭스 25~30)이 강해서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농가 소득 작물로 매우 가치가 높은 품종이다.

천황대추는 이런 효능을 다 갖고 있으면서 크기가 5배 이다보니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 뿐 아니라 여성들의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사랑받는 효자과수로 떠오르고 있는 블루오션 작물이다.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천황대추의 비타민C 성분은 귤의 10배, 사과의 20배라고 전문가는 조언한다.

귀농 시 초보 농업인도 쉽게 기술 습득할 수 있는 천황대추는 ‘천황대추 생산판매협의회(회장 전창호)“가 전국 각지에 600백여 농가와 초보농민과 경기연천, 가평, 강원 홍천, 전북 김제 등에서 작목반을 구성하여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천황대추 생산판매협의회’는 강원도 횡성과 경북 경산을 기점으로 전국방방곡곡에 6년 전부터 생산단지 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림원예종묘 인태평회장의 연구개발로 탄생한 천황대추생산묘목을 전국에 보급하면서 충북 정안, 괴산 등 천황대추농장을 직접운영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새롭게 시작하는 농민들에게 정보를 공유(http://cafe.daum.net/mimoq)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권에서는 국내 제품으로 산림청에서 품종보호종 제61호 학명 천황으로 25년의 존속기간보호, 상표특허 “천황대추“ 제40-1099267호, ”사과대추“ 제40-1147316호를 받았으며 2년에 걸쳐 중국과 원예 강국 일본으로 천황대추 묘목을 수출중이다.

남녀노소 즐겨찾는 생대추 웰빙과일, 천황대추

작년 강원도 횡성에서 제5회 전국천황대추 생산판매세미나를 통해 그동안 연구개발한 신농법 재배 방법을 선보였다. 새롭게 시작하는 농민과 기존 생산 농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었으며 신농법으로 재배에 성공한 청양생산농민인 임**사장은 타 작물대비 4배 이상의 고수익을 달성했다고 소감을 얘기했다. 김제에서 평생 대봉감 농사를 지은 이**사장은 천황대추가 식감은 부드럽고 아삭해서 한번 맛본 고객은 그 맛을 기억하여 또 찾게 되는 남녀노소 즐겨찾기 생대추 웰빙과일로 자리를 잡을 것 같다고 말했다.

천황대추 생산 판매협의회 전창호 회장(www.천황대추.com)은 세계에 생대추를 특화상품으로 수출하는 날이 5년 내에 올 거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많은 분들이 판매의 어려움과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 폭락을 걱정하고 있으나 전국 단일 품종, 품명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일정한 시기 후에는 물량 조절을 위해 사전 수출 물량을 확보하여 외국에 보내는 방법을 준비하고 건강 웰빙 스낵 등을 만들어 물량을 소화 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천황대추 생산판매협의회 www.천황대추.com)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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