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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의 타율은 0.333(9타수 3안타)다.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잡힌 이정후는 0-0으로 맞선 2회 투아웃 1·3루 기회에서 에인절스 두 번째 투수 제이컵 과르다도의 시속 147.4km 포심 패스트볼을 1타점 적시타로 연결했다.
이후 5회 세 번째 타석에선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앞서 두 차례 경기에서 우익수로 나왔던 이정후는 원래 포지션인 중견수로 출전해 공수에서 활약했다. 팀은 4-1로 이겨 시범경기 4전 전승을 이어갔다.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송성문의 미국 무대 첫 선발 출전이다.
이틀 전인 23일 LA 다저스와 경기에 교체 선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송성문은 이날 2타수 무안타, 삼진과 볼넷 1개씩 기록했다. 나왔던 경기에서는 컵스가 6-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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