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B 평가·인증제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관위원회의 구성·운영 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기관은 연구 대상자의 권리와 안전을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연구 체계를 갖췄음을 인정받는다.
성신여대는 2023년에 첫 인증을 획득한 후 3년 만에 진행된 올해 평가에서 다시 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2029년 4월까지 3년간 IRB 평가·인증 부문에서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국가 공인 인증기관으로서 지위를 유지한다.
송재민 성신여대 연구윤리센터장은 “이번 IRB 연속 인증 획득은 성신여대의 모든 연구자들이 생명윤리를 철저히 준수하고 연구 대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연구 생태계를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