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넷마블에 따르면 전 부사장은 이날부터 넷마블에 정식으로 합류, 중국과 대만 등 중화권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넷마블은 관련 사업본부 신설을 통해 전 부사장이 중화권 지역에 사업을 전개하는데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전 부사장은 1972년생으로 지난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샨다게임즈의 부사장 및 대표를 지냈고, 2015년부터 올해까지 아이덴티티 모바일 대표를 겸직한 바 있다.
이로써 넷마블은 백영훈 사업전략담당과 이승원 북미사업전략담당, 서장원 경영전략담당, 김홍규 신사업담당 등 총 5명의 부사장이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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