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토이브랜드 ‘젤리캣’, 韓시장 론칭…성수서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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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0.29 09:45:2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영국 소프트 토이 브랜드 ‘젤리캣’은 다음달 5일 서울 성수동에 전 세계 최초로 체험형 팝업스토어 ‘잴리캣 스페이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한국 시장 공식 론칭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방문객들이 젤리캣 스페이스 HQ로 순간 이동한 듯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젤리캣 특유의 재치와 유쾌함, 매력이 가득한 대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젤리캣 캐릭터들은 러버블스, 어뮤저블스, 액세서리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젤리캣은 단순한 소프트 토이를 넘어 ‘즐거움’을 전달하는 브랜드다. 런던의 ‘피시앤칩스’, 상하이와 베이징의 ‘젤리캣 카페’, 뉴욕의 ‘다이너’ 등 세계 각지에서 선보인 젤리캣만의 특별한 스토리와 몰입형 경험은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음달 5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엠엠성수에서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29일 오전 7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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