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국 H-1B 비자 발급 수수료 100배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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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미 정부가 전문직 비자 수수료를 100배로 인상한 가운데 22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미 정부는 이달 30일부터 따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미국 입국이 가능한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를 기존 21달러(약 3만원)에서 40달러(약 5만6천원)로 인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