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이재식(왼쪽 다섯번째)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1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3 제1차 미래농협포럼'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식 부회장은 “농협은 해외사무소 개설을 통한 수출 지원, 수출전문조직 육성, 수출국가 다변화 등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며 “외연적 확대뿐 아니라 수출의 효과가 우리 농업, 농촌의 발전으로까지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