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코넥스 시장의 거래대금이 증가한 반면 거래량은 감소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에서는 150개 종목 중 116개의 가격이 형성됐다. 실제 거래가 체결되지 않은 기세 종목 6개를 제외하면 거래된 종목은 110개다.
이날 거래량은 30만2000주로 전 거래일 대비 2만주 줄었고, 거래대금은 24억4000만원으로 3억원 늘었다.
거래대금이 많은 종목은 툴젠(8억5180만원), 엔솔바이오사이언스(1억1720만원), 노브메타파마(1억930만원) 순이다.
시가총액은 전날보다 55억원 증가한 6조3255억원이다. 시가총액 1위는 툴젠(5017억5000만원)이고 이어 지놈앤컴퍼니(3718억8000만원), 노브메타파마(3689억9000만원) 순이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1억4000만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억원을 순매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