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법조/경찰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해운대 엘시티’ 이영복 회장 아들,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
구독
박정수 기자
I
2024.01.25 17:42:33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이영복 청안건설 회장의 아들 이모(52)씨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서울중앙지방검찰청
2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박건욱)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이씨를 지난 24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2020년 6월 엘시티 민간사업자 엘시티피에프브이(PFV)가 소유한 상업시설의 독점적 분양대행권을 부여하겠다고 속이는 등의 방법으로 합계 32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주요 뉴스
“굶더라도 ‘이것'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어떻게 사과할까요?"...손님에게 '락스' 준 용산구 횟집, 결국
트럼프 손녀, 초호화 쇼핑하며 “파산하겠어”…뿔난 미국인들
쇼핑성지 옛말, 상가 통으로 '임대' 딱지…"팔 수 있다면 20억도 깎죠"[르포]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