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음악저작권협회는 올해 3월까지 1년간 집계한 결과 BTS의 ‘버터’가 외국 음악 중 가장 많은 저작권료 분배액을 기록, 올해 ‘외국작품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다이너마이트’가 작년 ‘외국작품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쾌거다.
이 협회는 1982년부터 매년 저작권료 분배액을 기준으로, 일본 작품과 해외 작품을 나눠 시상해오고 있다.
BTS의 ‘퍼미션 투 댄스’와 ‘다이너마이트’도 저작권료 분배액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2위는 영국 그룹 퀸의 ‘돈 스톱 미 나우’( Don‘t Stop Me Now)에 돌아갔다.
이 협회는 저작권료 분배액 상위 10위까지의 명단은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


![‘암살자(들)' 이민호 사는 70억 빌라…알고 보니 육영수 아파트 터[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24t.jpg)
!["이게 최선입니까?"…현대차 못난이 '조약돌 키', 드디어 안녕[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81t.jpg)

![[그해 오늘]단 3초 만에 292명 삼킨 참사…도주했다던 선장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2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