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필링크(064800)는 종속회사인 크리스에프앤씨인베스트가 크리스에프앤씨 주식 9661주를 약 13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 후 지분율은 59.12%다. 이번 처분 목적은 보유지분 매각을 통한 인수금융 일부 상환이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