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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이날 63빌딩에서 개최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지역구 26석을 줄이겠다”면서 “여기에 줄서기·패권정치를 낳는 비례대표제를 폐지한다”고 약속했다. 이에 “도합 73석의 의원수를 줄이면 2000억 예산을 절감할 수있다. 저는 이 절감된 예산을 청년·노인 일자리에 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저는 야당 민주당에서 3선하고 자유한국당 초선의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여야를 아우르는 표의 확장성이 확실한 사람”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노점상하시는 어머니 아버지 피눈물 보면서 자랐다”면서 “28세 민주당으로 출마해서 낙선했으며 32살 민주당에서 또 낙선했다. 하지만 조경태는 포기하지 않았다. 36살에 당당히 국회에 진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가 개혁되고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예상은 빗나갓다. 국민이 피눈물 나게했다. 또 대통령 탄핵 당하면서 고통 속의 나날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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