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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시개발, 대전·충청 대학생 16명 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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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슬 기자I 2016.01.26 16:01:51
박동일(가운데줄 왼쪽 여섯번째) 한화도시개발 사업총괄과 진선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장(가운데줄 왼쪽 일곱번째), 박준서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가운데줄 왼쪽 여덟번째)과 대학생들이 25일 서울 중구 회현동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열린 ‘장학증서 전달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한화도시개발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한화도시개발이 대전·충청권 대학생 16명에게 최대 2년간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를 지원한다. 또 해외 단기어학연수와 자기계발 프로젝트 지원기회를 제공한다.

한화도시개발은 25일 서울 중구 회현동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에서 열린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행사’에 참석해 제12기 한화도시개발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아름다운재단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이 공동 주최했다.

한화도시개발은 대덕테크노밸리를 조성하던 지난 2004년부터 총 1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정해 올해까지 대전·충천권 학생 75명을 선발, 장학금을 지원했다.

박동일 한화도시개발 사업총괄은 “기존 연 2~7명이었던 장학금 수혜대상을 2014년부터 3배 이상 확대하는 등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한화그룹 사회공헌활동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으로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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