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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깨끗한나라에서 전량 생산하며, 개당 100원 출시할 경우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기존제품대비 최대 60% 저렴해진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국내 생리대 가격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이에 국내 유통사들을 중심으로 저가 생리대 상품들이 줄줄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쿠팡은 이미 지난달 초 99원 생리대를 출시했다.
홈플러스 역시 최근 개당 99원 생리대를 선보였다. 홈플러스는 높은 생리대 가격 논란이 불거진 직후부터 저가 제품 기획에 돌입, 두 달여만에 제품이 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생리대 지원이 여성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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