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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서는 국내외 수제맥주 28종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축제 현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한정 맥주 3종도 선보인다.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의 기대가 크다. 또한 K-POP과 인기 팝 음악을 선사하는 DJ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먹고 마시는 즐거움뿐 아니라 음악과 함께하는 여름밤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은 5월 14일에 오픈되며, 정상가 대비 약 3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선착순 구매자에게는 축제 전용 메탈컵이 무료로 증정되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콜 관계자는 “10회를 맞이한 이번 부맥제는 더욱 풍성한 맥주 라인업과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올여름 부산의 밤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제10회 부산수제맥주축제 ‘스콜 야시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스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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