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후 5시30분 청주 문화제조창 야외광장에서 개막식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개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국내·외 작가 등 7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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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사물의 지도공예, 세상을 잇고, 만들고, 사랑하라’를 주제로 10월15일까지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적 공예가 히로시 스즈키(일본), 황란(한국), 빔 델보이(벨기에), 스튜디오 더스댓(네덜란드) 등 57개국 작가 251명(팀)이 3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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