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라이프위크에서 광화문 배경으로 경비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인공지능(AI)으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하는 올해 박람회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지며, 총 515개의 기업과 기관, 도시들이 참여한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라이프위크에서 광화문 배경으로 경비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인공지능(AI)으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하는 올해 박람회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지며, 총 515개의 기업과 기관, 도시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