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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의 이번 노사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설명회를 거쳐 오는 26일 사원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노사 양측은 전날 16시간에 걸친 협상 끝에 회사의 어려운 경영 상황 극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4월 27일 협상을 시작해 4개월간 총 15차례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진행했다.
"어려운 경영상황 극복 뜻 모아"
26일 사원총회서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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