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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대표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설비투자 등에 활용할 것”이라며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진건설은 현재 최대 600대 정도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80~85% 수준입니다.
상장 후에는 하이브리드 모델 개발을 통해 건설산업 친환경화를 선도하고 무인화 트렌드에 맞춘 로봇 제품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후 3년간 최소 50%의 배당성향을 유지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는 각오입니다.
(영상취재: 강상원, 영상편집: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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