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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은 지난달 26일 에너지공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제2회 에너지 나눔 챌린지’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해 자전거 발전기를 통해 총 1000W의 전력을 생산하면 에너지 나눔기금이 적립되는 행사다.
에스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적립된 에너지 나눔기금으로 도봉노인종합복지관 140가구, 자비의집 140가구 등 에너지 소외계층 총 300가구에게 쿨키트를 지원한다. 쿨키트는 여름이불 세트, 쿨매트, 모기약 등 혹서기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에스원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독거노인 등 에너지 소외계층분들이 쿨키트로 조금이나마 무더위 극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적 관심과 후원을 장려하는 활동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