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준원(왼쪽 두번째) 농식품부 차관보는 3일 서울에서 까를로스 푸르체(세번째) 칠레 농업부 장관과 양국 현안에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농식품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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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는 3일 서울에서 까를로스 푸르체 칠레 농업부 장관과 농식품 검역, 양국 간 유기가공식품 동등성인정 협정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농식품부가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국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양국 각료급 면담인 만큼 이를 계기로 앞으로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간다 데 의견을 모았다.